여름과 가을 사이,
다로산에서 천천히 보내는 하루
아직 짙은 초록이 머무는 여름 끝자락의 다로산펜션. 정원을 걷고 게스트카페에서 쉬었다가, 저녁에는 바비큐를 즐기고 다음 날에는 준비된 조식과 함께 양양의 아침을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여름과 가을 사이,
정원에서 먼저 느끼는 계절의 변화
아직은 초록이 더 많은 계절입니다.
나뭇잎이 본격적으로 물들기 전,
한낮에는 여름의 햇살이 남아 있고
아침과 저녁에는 조금 선선해진 바람이 정원을 지나갑니다.
다로산펜션에서는 화려한 단풍보다
여름과 가을 사이의 자연스러운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나무 사이로 보이는 하늘과 정원길,
잠시 앉아 쉬어가는 시간까지
숙소에서 보내는 순간도 여행의 한 장면이 됩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다로산에서 채워지는 여행
여행의 모든 시간을 관광지로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정원을 걷고, 카페에서 잠시 쉬고, 저녁과 아침을 천천히 즐겨보세요.
객실에 짐을 내려놓은 뒤 초록이 가득한 정원길을 걸으며 여행의 속도를 조금 낮춰보세요.
외부 일정 사이 잠시 쉬고 싶을 때 다로산 안에서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입니다.
저녁은 숙소에서 바비큐로 마무리하고 다음 날에는 준비된 조식과 함께 여유로운 아침을 시작합니다.
여행 중 잠시 쉬고 싶은 순간,
다로산 게스트카페
객실에서만 시간을 보내기 아쉽다면 게스트카페에서 잠시 쉬어가도 좋습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거나, 여행 사진을 정리하며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하루의 끝은
다로산에서 즐기는 바비큐
하루 종일 여행한 뒤
다시 식당을 찾아 이동하기보다
숙소에서 편안하게 저녁 시간을 보내보세요.
여행 이야기를 나누며 천천히 즐기는 바비큐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과는 또 다른
다로산에서의 여행 경험이 됩니다.
그릴과 숯이 제공되는 바비큐 준비는 2인 기준 25,000원이며, 바비큐 정찬은 1인 45,000원으로 밥과 된장찌개가 포함됩니다.
다음 날 아침,
조식과 함께 천천히 시작하세요
여행 둘째 날 아침부터
식당을 찾아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다로산펜션 조식은 객실 요금에 포함되지 않는
별도 유료 상품이며
숙박 인원에 맞춰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식 이용 시간에 맞춰
게스트카페에서 준비된 조식을 받아
객실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바로 다음 여행지로 이동하는 일정이라면
준비된 조식과 함께
조금 더 여유롭게 여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여행 둘째 날을 든든하면서도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는 사전예약 유료 조식입니다.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준비된 조식과 함께 여행의 아침을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다로산펜션 조식 FAQ
다로산펜션 조식은 몇 시에 이용할 수 있나요?
조식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이며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객실 예약 시 조식이 포함되나요?
아니요. 조식은 객실 요금에 포함되지 않는 별도 유료 상품이며 숙박 인원에 맞춰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식은 어디에서 받나요?
조식 이용시간에 맞춰 다로산 게스트카페에서 준비된 조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로산펜션에서는 숙박 외에 무엇을 즐길 수 있나요?
계절 정원 산책과 게스트카페, 저녁 바비큐, 다음 날 유료 조식까지 숙소에 머무는 시간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양양에서의 하루,
머무는 시간까지 여행으로
여름 끝자락의 초록 정원과 게스트카페, 저녁 바비큐와 다음 날 아침 조식까지. 다로산에서 조금 천천히 쉬어가는 여행을 준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