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다로산펜션 계절 정원과 숙소 풍경
DAROSAN PENSION · BRAND STORY

다로산펜션 브랜드 스토리
머무는 시간도 여행이 되는 공간

양양의 바다와 계절 정원 가까이에서 편안한 객실과 사전예약 유료 조식을 이용하며 천천히 쉬어가는 시간을 만들어갑니다.

DAROSAN PENSION · STORY

여행하는 시간과 쉬어가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다로산펜션은 여행지에서 보내는 시간만큼 숙소에서 천천히 쉬어가는 시간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객실과 정원, 식사와 주변 여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A PLACE TO STAY

숙소에 머무는 시간도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다로산펜션은 양양 여행을 마친 뒤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보다 조금 더 천천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을 지향합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객실에서 편안하게 쉬며 다음 여행을 준비하는 시간을 만들어갑니다.

DIFFERENT REST

여행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쉼의 방식

둘이 조용히 머무는 객실부터 노천스파와 복층형 객실, 가족이 함께 머물 수 있는 넓은 객실까지 여행 인원과 목적에 따라 공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여행이 같은 모습일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객실에서 각자의 속도로 하루를 쉬어갈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TABLE & MORNING

저녁에서 다음 날 아침까지
머무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여행을 마친 저녁에는 사전예약으로 1인 45,000원의 바비큐 정찬을 이용할 수 있고, 밥과 된장찌개가 함께 제공됩니다. 다음 날에는 사전예약 유료 조식으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객실 예약 고객에게 제공되는 유료 조식는 숙박 다음 날을 서두르지 않고 시작할 수 있도록 다로산에서 준비하는 머무는 경험의 하나입니다.

다로산에서 이어지는 네 가지 시간

한 가지 시설보다 여행의 흐름 전체가 편안하게 이어지도록 머무는 시간을 구성합니다.

01 · GARDEN 자연 가까이에서 쉬는 시간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여행 중 잠시 속도를 늦춰보세요.

02 · ROOM 여행에 맞춰 선택하는 객실

커플부터 가족까지 인원과 여행 스타일에 맞는 객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03 · TABLE 저녁과 아침까지 이어지는 식사

바비큐 정찬과 유료 조식을 통해 숙소에서 보내는 식사 시간도 여행의 일부가 됩니다.

04 · TRAVEL 다시 양양 여행으로

충분히 쉬고 난 다음 주변 바다와 양양 여행지로 일정을 이어가보세요.

숙소와 양양 여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위치

다로산펜션 주변에는 정암해변과 낙산해수욕장, 낙산사, 물치항 등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가 있습니다.

바다를 걷고 주변 여행지를 둘러본 뒤 숙소로 돌아와 객실에서 쉬고, 다음 날 다시 양양 여행을 이어가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은 장소를 빠르게 지나가기보다 여행과 휴식 사이에 충분한 여유를 두는 것. 그것이 다로산이 생각하는 머무는 여행의 모습입니다.